240만 구독자, 편집부의 헤리티지
7월말, 새로운 시작
오래전부터, 검은 곡선의 포털 안쪽에는
한 장면씩 시간을 눌러 담아 온 편집부의 아카이브가 숨 쉬고 있습니다.
2백만을 넘어 240만 명의 시청자가 머무르는 유튜브 채널은
수십만 컷의 영상이 겹겹이 쌓여 만들어 낸
편집부의 헤리티지 그 자체입니다.
로고에 깃든 곡선처럼,
편집부는 패션·음악·뷰티·컬쳐의 흐름을 오랜 호흡으로 엮어 왔습니다.
렌즈 뒤에서, 타이틀 시퀀스 사이에서,
소리와 질감을 고르고 덧대며
트렌드가 서사로 완성되는 과정을 기록해 왔습니다.
PRESSREELS 시절부터 이어져 온 240만 구독자의 YouTube 채널은
오공일 매거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TAEON YOO가 쌓아 온 깊이와
디렉션을 담은 트렌드 아카이브입니다.
7월 말, 오공일 매거진은 Instagram 채널을 공식 오픈합니다.
긴 시간 축적해 온 편집부의 헤리티지를 토대로,
새로운 문을 열고, 더 가까운 리듬으로 독자와 만날 준비를 마쳤습니다.